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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회 사진이 있는 작은 음악회
유영욱 Piano 독주회
2014년 3월 6일(목) 19:00


유영욱(Piano)
김관동 (Baritone)   유영욱은 속도와 볼륨으로 관객을 압도하는 데 만족하지 않고, 현란한 기교 속에 잠재되어 있는 음악적 깊이를 찾아낸다.”– 뉴욕타임즈

참으로 비범한 재능을 지니고 있다. 뛰어난 음악적 상상력과 무한한 테크닉의 조화를 갖추고 있다.”
- 뮌헨 베스트도이체알게마이네차이퉁


유영욱에게는 그의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뛰어난 테크닉이 있지만, 무엇보다 두드러졌던 것은 그의 강렬하고 당돌한 음악성이었다”- 워싱턴포스트

'한국의 베토벤'이라는 별명의 유영욱은 10세 때 자신의 작품 발표회를 가질 정도로 작곡에도 놀라운 재능을 보이며 어릴 적부터 국내언론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연주자이다. 예원학교 재학 중 도미하여 줄리어드 예비학교에 입학한 그는 산탄데르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된다. 그 후 독일 본 국제베토벤피아노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베토벤이 피아노를 친다면 유영욱처럼 연주했을 것이다" 라는 심사위원의 평과 ‘베토벤의 환생’ 이란 현지언론의 리뷰를 통해 세계가 주목할 만한 새로운 피아니스트로서 다시 한번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는 해외 투어에 집중, 뉴욕 국제 키보드 페스티벌, 독일 베토벤 페스티벌 등 해외 유수의 페스티벌에서 초청 리사이틀을 가졌고, 미국, 유럽, 아시아는 물론 이집트, 레바논 등 세계 각국에서 300여 회에 달하는 해외 리사이틀 투어를 통해 관객들의 기립박수와 현지 언론들의 찬사를 받았다.
그는 제임스 콘론, 세르지우 코미시오나, 핀커스 스타인버그, 헤수스 로페스 코보스와 같은 뛰어난 지휘자들의 지휘 아래 상트페테르부르크 심포니,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스페인 국립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심포니 등과 협연하며 세계적 명성의 연주자로 그의 이름을 알렸다.
국내 활동으로는 2008년 6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의 단독 리사이틀로 고국의 클래식 팬들에게 첫 인사를 한 바 있으며, 2009년에는 본격적인 국내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국내 첫 앨범인 [BEETHOVEN 32] 발매와 동시에 연세대 음대 교수로 취임하는 등 바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그 후 교향악축제와 여러 국내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LG아트홀, 금호아트홀 등에서의 독주회를 통해 놀라운 기량으로 관객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PROGRAM


J. S. Bach   Prelude and Fugue, Book 2 No. 11 in F Major
     
F. Schubert   Sonata in C Minor D. 958
Allegro
Adagio
Menuetto : Allegro
Allegro  
     
E. Granados    Goyescas - Quejas o la Maja y el Ruisenor
     
F. Liszt/ V. Bellini   Reminiscences de No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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