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kyo Baroque’는 최정상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 Ryo Terakado 와 앙상블 ‘Royal Consort’의 리더인 Kaori Uemura, 그리고 영화 ‘파리넬리’의 음악감독으로도 잘 알려진 프랑스 하프시코디스트 Christophe Rousset에 의해 1988년 ’Tokyo Baroque Trio’로 결성되었다. 유럽과 일본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하던 도쿄 바로크는 세계적인 성악가 Agnes Mellon과의 협연 등으로 그 영역을 넓혔으며, 프랑스와 일본의 주요 섬머 페스티벌과 음악홀에 초청되었다. 이후 다양한 앙상블과 편성이 큰 레퍼토리도 소화하기 위해 ‘Tokyo Baroque’로 개명하였다. 도쿄 바로크는 2013년 3대 하프시코디스트 조성연과 플루티스트 Jan De Winne를 영입하여 새로운 다이나믹을 보여주면서 유럽, 남미, 일본 등의 주요 페스티벌과 콘서트 홀 등에서 초청연주 중이며, 라모 텔레만 등의 음반 작업을 하였다. |
![]() |
- 도호 음악원, 헤이그 왕립 음악원 졸업 - 도쿄 필하모니 악장 역임, 파리국립음악원 (CNSM de Paris) 교수 역임 - Denon, Harmonia Mundi France, Accent, Alpha, Ricercar, BIS 등 주요 음반회사와 레코딩 - 전세계 페스티벌 및 주요 음악홀 초청 독주 및 협연, 세계 유수의 국제 콩쿨 심사위원 - 현재 Tokyo Baroque 바로크 바이올린 연주자, 헤이그 왕립 음악원 교수 |
![]() |
- 우에노 음악대학 졸업, 브뤼셀 왕립 음악원 졸업 - Le Poeme Harmonique, Talens Lyriques, Les Arts Florissant, Cantus Colln, Bach Society in Holland, Ricercar consort 등 유럽 정상의 바로크 오케스트라 및 앙상블 단체와 연주 및 레코딩 - 현재 Tokyo Baroque 비올라 다 감바 연주자, 암스테르담 Concertgebouw 오케스트라 솔로 감바 연주자, ‘Royal Consort’ 음악감독 |
![]() |
- 서울예고, 연세대 음대, 동 대학원 졸업, 헤이그 왕립 음악원 최초 하프시코드 분야 만점 및 전체수석 졸업 - 헤이그 왕립 음악원 최고 연주자상 수상 - 전 유럽과 남미, 일본 등의 주요 페스티벌과 연주홀 초청 독주 및 협연 - 벨기에 고음악 레이블 “Passacaille”와 솔로 레코딩 계약 - 유럽, 남미, 일본 음악 페스티벌 마스터 클래스 강사, 헤이그 왕립 음악원 “Jacques Ogg 클래스” 조교수 역임 - 현재 Tokyo Baroque , 일 가르델리노, 아니마코르도 하프시코드 연주자, 바로크 앙상블 ‘Chantons Baroque’ 음악 감독 |